신주쿠구 멘헤라 사건 잡담


 23일, 도쿄 신주쿠구 아파트에서 지인 남성의 배를 찌른 행위 등으로 현행범 체포된 여자가 '좋아서 좋아서 어쩔 수 없었다'는 등의 진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자칭 타카오카 유카 용의자(21)은 23일, 신주쿠구의 아파트에서 20대에서 30대 정도의 지인 남성의 배를 식칼로 찔러 살해하려고 한 혐의가 있습니다. 남성은 중태로, 현재도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 후 조사 관계자에 대한 취재에서, 타카오카 용의자가 '남성이 좋아서 좋아서 어쩔 수 없었다', '상대를 죽이고 나도 죽으려고 생각했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경시청은 남녀간의 문제가 원인이라 보고, 사건의 경위 등을 자세히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씩 웃는 게 소름...

오늘도 유사민주주의 1승 번역

「기자가 국민의 대표라는 근거를 대라」 관저측이 도쿄신문에 요구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20일 기자회견에서, 수상관저가 도쿄신문 기자의 질문권을 제한하는 요청을 관저 기자 클럽에 낸 문제에 대해, 관저 측이 도쿄신문 측에 「기자가 국민의 대표라는 근거를 대라」고 요구했다는 것을 밝혔다.

도쿄신문은 20일자 조간에서 일련의 문제를 검증하는 기사를 게재. 2017년 가을 이후, 관저 측으로부터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질문은 엄히 삼가해줬으면 한다」등 9건의 질문이 문서로 있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의하면, 작년 6월의 기사회견에서 기자가 모리모토 학원에 관해, 재무성과 킨키 재무국의 협의에 대해 「메모가 있는지에 대한 조사를 해주었으면 한다」고 묻자, 관저 측은 「기자회견은 관방장권에게 요청할 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하는가」 하고 문서로 질문. 도쿄신문이 「기자는 국민의 대표로서 질문에 임하고 있다」고 주장하자, 관저 측은 「국민의 대표라는 것은 선거로 뽑힌 국회의원. 귀사는 민간기업이자, 회견에 나오는 기자는 귀사 내의 인사로 정해진 것이다」라는 반론이 있었다고 한다.

스가 씨는 20일의 회견에서 검증기사에 관해 「개인적으로는 위화감을 느끼는 점이 있다」고 지적. 구체적으로 질문하자 「코멘트는 삼가고 싶지만, 도쿄신문 측은 잘 알고 있지 않겠는가」하고 말했다.

관저 측의 대응에 대해, 무라시마 야스히코 전 조치대 교수(미디어법)는 「권력이 일방적인 사고방식을 밀어붙이고 있어 본말전도다. 기자는 시민이 공유해야 할 사항을 시민을 대신해서 취재해 전하고 있다. 넓은 의미로 알 권리에 부응하는 국민의 대표이다」라고 지적했다.


뭐 아시는 대로 모리모토 학원 비리는 아베의 최대 아킬레스 건이죠.

국민의 대표는 자민당 국회의원님들이시니까 너희는 신경 끄라는 얘기.

세상은 넓고 변태는 많다 잡담

오사카 부 경찰이 1월 17일 오후에 보낸 「안전한 마을 문자」에 따르면, 사건이 일어난 것은 16일 밤 20시 30분 쯤. 
니시요도가와 구에서 길을 걷고 있던 여성에게 자전거에 탄 남성이 다음과 같이 말을 걸었다.

"타이츠 월드입니다"

그 남성은 그 외에도 "타이츠 데니어를 알려주세요" 라고도 했다고 한다.
남자는 30대 정도로 신장 160~70센티. 복장등은 불명.
현장 근처에는 여학교도 있었다고 한다.

게임에서 「죽을 때 그 곳에 유서를 남길 수 있는 시스템」이라는 거 무척 좋다고 생각해요 번역


세계가 너무 넓어서 살아있는 다른 플레이어랑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이 거의 없을만한 종말적인 세계관이라면 더욱 제 취향입니다
유품장비 같은 거 주워서 다른 플레이어의 의지를 잇는다든지...뭐랄까...전해져라!

신호를 따라 와준 이에게
생존자가 아니라서 미안.
남길만한 물자도 거의 없습니다.
다만, 내가 쭉 쓰던 무기를 옆에 놓아둡니다
당신이 가진 것보다 강하다면, 부디 가져가 줬으면 해.
그리고, 상당히 조사해봤지만 이 콜로니는 분명 아무 것도 없어
빨리 밑 계층에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해.
찾아내줘서 고마워
행운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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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소울도 생각나고... 물론 이 계통에서 제일 유명한 건 '죽은 자의 온기'겠지만요.

이것이 바로 텍사스다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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