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데 남한테 소개할 수가 없다 - 발키리 드라이브 머메이드 애니


짤은 점포 이벤트로 열리는 스탬프 모으기 캠페인인데요, 뭐 보면 바로 아시겠지만 도장이 네, 그겁니다.

참고로 설정 제작시에 각 캐릭터의 가슴 크기, 형태, 피부색, 유중(乳重!), 그곳 크기, 형태, 색까지 전부 꼼꼼하게 체크한다네요.

OP 플롭 도중에도 살짝 스쳐지나가는 특유기술(特技術) 담당이 바로 슴가 작화와 동화를 전문으로 체크하는 감독이라고.

그렇다는 것은 저 도..장중 하나에는 함몰이 있다는 얘기겠고....

게임판에선 그 오리엔트 공업이랑 콜라보해서 캐릭터 인형 만들더니 진짜 정신나갔다고 할 수 밖엔 없겠네요.

하기야 프로듀서 중 한 사람이


이런 거 하던 그 폭유P니까요.

뭐 이런 거랑은 별개로, 애니는 정신나간 에로신 제외하고 봐도 이야기 탄탄하고 재밌어요. 

슬슬 클라이맥스를 향해서 움직이던데 이제 걱정되는 건 작화유지가 될까 하는거랑, 이야기 수습이 나머지 화수 내에 잘 될지 뿐.

그나저나 스탭롤 보면 이건 반 이상이 한국 애니더군요. 2,3,6,7,8,9화니까 아니 거의 전부인가.

우리나라 회사들도 아청법 크리...를 맞아서 야애니에서 손 떼고 다른 곳 찾아본다는 소문이 있던데 그게 사실인지도 모르겠네요.

암즈가 원래 그런 회사기도 하고. 근데 하청 많이 줘서 때우는 건 좀 의외긴 한데.

근데 그렇다고 이 물건이 아청법에 안 걸릴 거 같진 않다는 점... 하기야 애니플러스에서도 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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