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키리 드라이브 머메이드 감독 전격 호비웹 인터뷰 번역 애니



아무래도 피규어 파는 잡지인 만큼 후반부는 거의 피규어 얘기긴 하네요. 좀 오래된 기사긴 해도 재밌는 얘기가 많아서 일단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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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가슴이 그리고 싶어!」 『발키리 드라이브 머메이드』 시키시마 미레이와 토코노메 마모리 피규어를 들고, 감독·캐릭터 디자인 카네코 히라쿠 씨에게 인터뷰하러 가봤습니다!

현재 호평 방영중인 『발키리 드라이브 머메이드』. 색다르면서도 심지 있는 이야기와, 귀여운 여자아이가 펼치는 진짜배기 액션, 그리고 혼을 담은 가슴묘사로 화제가 된 본 작품. 이번에는 2016년 3월 중순에 발매를 앞둔 주인공 '시키시마 미레이', '토코노메 마모리' 피규어를 들고, 감독·캐릭터 디자인 카네코 히라쿠 씨에게 인터뷰를 감행! 애니의 뒷이야기에서부터 피규어의 감상까지 여러 방면에 걸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단지 가슴이 그리고 싶어.」 그 마음으로 시작한 기획과 스태프

--타카키 켄이치로 프로듀서라는, 서로 가슴의 지평을 열어젖힌 두 사람이 태그를 짠 『발키리 드라이브』입니다만 어떻게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입니까?

카네코 히라쿠 (이하 카네코) : 저로서는 단지 가슴이 그리고 싶다는 것이 강해서, 이야기가 전해왔을 무렵에도 「가슴이 이렇게...... 자신을 향해서 달려드는 듯한 방향으로 뭔가 없을까요?」하고 프로듀서에게 던졌습니다. 타카키 프로듀서도 과거에 『섬란카구라』를 만들어와서, 그것도 기본은 여자애밖에, 여자애끼리로 생각되었기 때문에 「그 노선이라면 되지 않을까!?」같은 흐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런 가슴에 대한 고집을 실현하는 것을 고려해서 스태프도 정해갔습니까?

카네코 : 그렇네요. 저는 가슴만으로도 괜찮지만, 봐주시는 분들은 「가슴뿐이라서야~」라는 분들도 물론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켄키! 통』에서 작업을 같이 했던, 색기도 뜨거운 전개도 무엇이든 재밌게 써주시는 쿠로다 타카야 씨께 「꼭 부탁드립니다!」하고 연락해서 참가해주셨습니다.

--본 작품 특유의, 가슴만을 위한 특별한 직책도 그런 흐름으로 등장한 겁니까?

카네코 : "특유기술(特乳技術)" 말이군요. 『발키리 드라이브』를 한다고 하자면 특유기술의 그(노자키 마사야 씨)가 진가를 발휘할만한 물건으로 하고 싶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래서 프로듀서와 맨 처음 「꼭지가 보이는가, 아닌가」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꼭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는 좀 힘을 내기 힘들다. 그러니까 그것을 기대하고 꼭지가 보인다면 그의 참가도 확정할 수 있다는 것으로 부탁드렸습니다.

--"특유기술"이라는 직책은 본 작품에서 처음 들었습니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겁니까?

카네코 : 엄청 대충 말하자면, 그저 가슴을 그리고 그려 감수하는 일입니다. 애니메이션 현장은 여러 레벨의 사람이 다수 관계하고 있으므로 일정한 그림이라고 하는 것이 일단 올라오질 않습니다. 제가 과거 관련해온 작품에서도 어느 한 가슴에 대해 어떻게 해도 납득가지 않는 가슴이라는 것이 나오고 맙니다. 단, 그런 중에도 그가 해준 부분은 매우 좋았습니다. 그 좋았던 부분을 좀 더 늘리고 싶다, 는 점에서 그에게 「오로지 가슴만 쭉 그려주지 않겠나」하고 부탁했습니다. 그림적인 부분과 애니메이션적인 움직이는 부분은 물론, 「가슴이 흔들렸으면 몸에 부딪힐 때 소리를 붙이고 싶네요」라는 제 작품의 연출부분도 부탁드려서, 그런 타이밍도 포함해서 전부 감수해주시고 있습니다. 원래, TV 시리즈에서 여기까지 공들이는 것은 엄청나게 어렵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그걸 어떻게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라는 일로 가슴 사이즈에 의한 흔들림의 타이밍이라든가, 흔들리고 있는 시간이 바뀌는 일이라든가, 그런 것을 특유기술에게 통일해서 체크받고 있습니다. ......부러운 작업입니다(웃음). 이후 업계에 특유기술을 하는 사람이 늘었으면 좋겠구나, 하는 아련한 희망도 품고 있습니다. 스타트는 『발키리 드라이브』로, 여기서부터 가슴을 전문적으로, 그 위에 애정을 담아서 그리고 연출하는 것이 직업이 되어간다면,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슴이 몸에 부딪히는 소리라고 하는 건 질감이 드러나는 신선한 연출입니다.

카네코 : 가장 처음한 감독 작품에 최초로 음향감독에게 이야기했을 때에는 감독이 「?」하는 표정을 지었습니다(웃음). 「에, 가슴 소리?」같이.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그런 소리는 나지 않지요, 꽤나 크지 않으면(웃음). 제 속으로는 표현의 일환인지라 거짓이라도 괜찮아요, 같은 느낌이었습니다만 효과담당 등은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쪽이었기 때문에 역시 처음에는 꽤나 납득해주질 않았네요.

--일부 방송에 들어가는 수정광에도 상당한 고집이 보입니다. 이것도 특유기술이......?

카네코 : (웃음). 거기에는 관련하질 않았습니다. 그래도 빛으로 가려진 버전도 제품판에 수록되고 한다면 재밌겠네요. 빛을 넣는 것은 다른 분으로, 실루엣은 보이지만 본체는 보이지 않든가 하는 표현은 「세세한 작업이구나」하고 늘 감탄하고 있습니다.

「가슴이 무서워!」 집념이 낳은 시청자에게의 임팩트

--선행상영회에나 「마치★아소비」같은 곳에서는 팬과 함께 감상하는 기회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팬 여러분의 반향은 어땠습니까.

카네코 : 상영회 때는 쭉 스크린을 보고 있어서, 대화면으로 가슴을 보는 것이 기뻐서 그다지 손님분들을 보지 않았네요......(웃음). 다만 트위터 같은 걸 보고 있으면 아까까지 말한 특유기술의 작업도 AT-X판을 봐주시는 분들에게는 전부 직접 전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뭬야, 이 젖꼭지는!」하는 감상이나, 「가슴이 무서워!」 까지 말하고 있어요. 무섭다니 무슨 소리냐, 하고(웃음). 캐릭터마다 가슴을 구분해서 그리는 것도 꼼꼼하게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도 전해진 듯해서 안심하고 있습니다. 보통 귀찮아서 하지 않는 일을 해서 그것이 전해졌다는 것으로 좋았다고나...할까. 특유기술의 혼을 담은 가슴이 좋은 의미로 자국을 남겼다고 할까. 그러니 「소프트를 사서 예쁜 가슴을 보고 싶다」고 되어준다면 고맙겠네요. 그 외에는 캐릭터적으로 여자애 밖에 없지만, 「주인공 두 사람이 너무나 좋다」고 하는 이야기도 듣고 있습니다. 특히 미레이 쪽은 외견의 늠름함과 갭이 있는 순수하고 귀여운 면이 마음에 드셨던 모양입니다. 그 갭이나 성격의 순수함은 초반에 신경써서 만들었으므로 정말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슴이 너무 크다!」같은, 그런 이야기도 듣습니다만(웃음).

강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히로인, 미레이와 마모리

--아까 「미레이의 성격의 순수함은 신경 써서 만들었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의식해서 그리셨는지요?

카네코 : 신경쓴 것은 「어디까지나 여성스럽게」라는 점입니다. 막되게는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특히 발 등의 자세는 의식했습니다. 애니에서는 약간 긴장을 늦추면 게다리가 되어버린다거나 어떻게 봐도 남자같이 돼버리는 일이 있어서, 특히 미레이는 허벅지가 꽤나 굵어서 근육질로 그려지는 일도 많았습니다. 미레이는 멋있고 늠름한 여성이자, 기사라고 하면 그렇습니다만, 임팩트는 있어도 캐릭터적으로 절대 잡스러운 여자애는 아니기에 「조금 더 홀쭉하게 해주세요」하고 부탁드렸습니다. 그 외엔 특징인 긴 머리의 움직임에도 신경 쓰고 있습니다. 특히 맨 처음, 1화에서 마모리 앞에 씩씩하게 나타나는 신에서는 조금 힘들었지만 꽤나 확실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애니 면에서는 정말로 큰일이지만요, 초 롱헤어라니(웃음). 그래도 굳이 더욱 여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다는 것으로 부드러운 실루엣을 나타내기 위해 그러한 연출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건 입체로 해도 공간이 생겨나기 때문에 빛나는 거에요.

--미레이와 마모리는 리브레이터와 엑스터로 짝이 되어있습니다만, 역시 디자인도 쌍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까?

카네코 : 그렇네요. 그것도 역시 중요한 점으로, 화면의 채우는 법이라든 지가 바뀌고 마는 것이기 때문에. 마모리와 미레이에 관해서는 저의 취향이기도 하지만, 꽤나 자그마한 소녀와 몸집이 큰 소녀라고 하는 체격 차 있는 조합으로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 체격 차도 조금만 방심하면 마모리가 커진다던가 하므로 그렇게 되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습니다만, 외견의 갭이라고 하는 재미가 두 사람에겐 있네요.

--마모리의 성격은 얌전하지만 심지 있는 여자애다운 성격이네요.

카네코 : 그렇네요. 얌전하지만 말해야 할 때는 제대로 말하는 애이므로 단순히 약한 것은 아닙니다. 거기는 각본가 쿠로다 씨의 색깔이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모리의 경우, 이름이 이름인지라 그것을 계기로 그리 정확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웃음).

--본 작품은 색기나 코미디뿐만 아니라, 액션 신도 꽤나 보는 맛이 있습니다.

카네코 : 이건 생각 외로 힘듭니다(웃음). 쿠로다 씨의 각본이 용서가 없어서, 한 화에 2회 전투 신이라든가 아무렇지도 않게 있어요. 단지, 기본 설정으로서 상대가 무기(암)화한다는 점이 있으므로 물론 배틀은 필요불가결이고, 섹시함뿐만이 아니라 액션도 확실히 반하게 하자고 하는 부분은 의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 액션 취향으로 정지화면이 아니라 제대로 그림을 움직이고 싶었습니다. 제작면에서는 고생을 시키고 있지만 「할 수밖에 없을까」하는 이야기로. 특유기술과도 같이, 액션감수(우사미 코이치 씨)도 정해서 꽤나 열심히 해주고 계십니다. 1화 라스트의 미레이라든가 3화의 카스미의 액션 신은 감수 분이 기세에 타서 팍팍 고쳐 그리고 계셨습니다(웃음). 3화에서 카스미의 스타킹이 찢어지는 신이라든가 현실에서는 이런 식으로 찢어질 리가 없으므로, 콘티를 그리면서도 「......통할까나」하고 생각했습니다만(웃음). 그래도 팬분들의 반응을 듣자니 재밌게 보고 계신 듯해서 좋았습니다.

그 캐릭터나 그 효과음도 사실은...!? 녹음 뒷이야기

--이미 녹음은 전화 종료했다고 합니다만, 녹음 시 인상 깊었던 일이 있습니까?

카네코 : 마모리 역의 이자와 미카코 씨께서 색기신에서 섹시한 목소리를 내주셨습니다. 다만 그 연기가 너무나도 섹시해서, 「조금 더 순진한 느낌으로 부탁드립니다, 마모리는 처녀라구요(웃음)」같은 부탁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미레이 역의 이구치 유카 씨. 이번에는 과묵한 캐릭터라는 점도 있어서, 「좀 대사가 부족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샤를로트에게 무리 지어 흥분하는 여자애들 중 한 사람을 이구치 씨께 부탁드렸습니다만, 꽤나 격하게 연기하셨네요(웃음). 다음 컷에 폼나는 미레이가 있는데 뭐 하고 있는 거냐, 하고 무심코 태클 걸고 말았습니다.

--(웃음). 캐스트가 발표될 때, 과묵한 캐릭터인 미레이와 이구치 씨라는 조합이 조금 의외였습니다.

카네코 : 저는 이번이 이구치 씨와 처음 일을 같이하는 것이었습니다만, 단순하게 마모리와의 목소리 조합으로 부탁드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저의 고집입니다만 「외칠 때의 목소리가 멋있다」는 부분도 포인트였습니다. 오디션 때 여러분께 외치는 목소리를 부탁드립니다만, 그중에서도 제일 들어맞았던 것이 이구치 씨였던 거에요. 라디오를 들어봤더니 엄청 텐션 높은 분이었기에 놀랐습니다(웃음).

--효과음성에도 고집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카네코 : 여자애가 암화했을 때 바람 부는 듯한 이상한 소리가 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도 실은 연기자분께서 낸 목소리를 가공한 것입니다. 그 때의 수록이 재밌었네요. 여러분들께서 노래 부르듯 높은 목소리를 내주셨습니다만, 좀 지나친 나머지 서양 배우 같은 소리가 된 분도 있어서(웃음). 애니에서는 이러저러한 캐릭터가 변신할 때의 소리는 그 캐릭터 역이 담당하는 연출을 하고 있습니다. 제1화 처음의 타이틀이 페이드 인할 때 울리는 소리도 실은 마모리가 변신할 때의 소리입니다. 그러니 작품에서 가장 처음 대사는 마모리의 아버지가 아니라, 틀림없이 마모리의 목소리입니다.

가슴 이야기는 머메이드 섬을 돌고 도는 심각한 전개로

--애니에서는 메인 캐릭터들이 빠짐없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만, 지금부터 어떤 전개가 되어갈까요?

카네코 : 7화 이후는 최종화를 향해서 스토리가 연속해 이어지는 심각한 전개로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어떤 캐릭터의 내력이나 목적이 밝혀진다거나, 2화 모두의 회상 신에서밖에 등장하지 않았던 사가라 모모카가 드디어 섬에 나타납니다. 미레이와 마모리가 빈틈없이 파트너를 짜고 있는 곳에, 모모카의 존재가 어떤 파문을 불러오는가. 「에!? 걔랑 걔가 싸우는 거?」 같은 전개도 있지만, 후반전은 머메이드라고 하는 섬과 모모카를 깊이 파고드는 느낌이 되겠네요. 일찍이 미레이와 인연이 있는 모모카가 인간 관계적으로도 가슴적으로도 모두를 들쑤셔줍니다(웃음). 가슴을 구사해서, 가슴에 의해 갈라지는 미레이와 마모리......(웃음) 여기는 수정판이라면 화면이 새하얗게 되어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에, 부디 패키지나 AT-X의 방송으로 즐겨주시길 바라네요!

시키시마 미레이, 토코노메 마모리의 피규어도 예약접수 중!

--애니의 방송 타이밍에 맞춰서, 미레이와 마모리의 피규어도 예약접수 중입니다. 오늘은 채색 견본을 가져왔습니다만, 보신 감상은 어떻습니까?

카네코 : 그저 감개무량하네요. 자신의 오리지널 캐릭터를 입체화해주신다는 것은 상상하지 않았기에 단순히 기쁘네요. 그리고 있어도 「어렵구만」하고 생각하는 캐릭터였기 때문에, 힘든 입체화를 실현해주신 원형사님께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원형은 최초 한 번 보여주셨습니다만, 그때부터 전혀, 아무것도 말할 게 없었습니다. 「이걸로 완벽!」이라고. 미레이는 튼튼한 체격에 더불어 나올 곳은 나와 있고, 마모리는 귀엽네요. 그런 점도 확실히 파악해주셔서 제품판이 기다려집니다. 이번에는 동시에 2개 만들어주신 것도 무척 기쁘네요.

--실은 「자기 책임」이라는 형태이기는 하지만, 미레이는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벗길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자켓만은 입은 채로 됩니다만.

카네코 : 이건 애니였다면 마구 빛나게 되겠네요(웃음). 옆구리의 육감도 좋네요! 캐스트 오프 하면 자켓뿐......치녀네요(웃음). 옷은 벗었는데도 양말을 남겨두는 느낌같이(웃음). 최근의 피규어는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엄청 높지만서도, 이것도 무척 좋은 몸매로 만들어주셔서, 특히 허리에서부터의 라인은 탄성이 나오네요. ......(피규어를 돌려가면서) H컵은, 1/7이라도 이렇게 크게 보이는 거네요(웃음).

--감독에게 처음 감수받을 때, 미레이 머리의 두정부 부분에 쑥 솟아있는 숱 부분의 세세한 수정을 받은 일도 있었습니다.

카네코 : 이건 소위 촉감적인 기호입니다만 「머리카락을 올렸을 때 한 숱 남는다」고 하는 뉘앙스를 남기고 싶어서, 「바보털로는 하지 말아주세요」라는 것으로 수정을 부탁드렸습니다. 기본이라고 하면 기본 표현입니다만. 그리고 눈 인쇄도 꽤나 자세히 만들어주셔서, 대단하네요.

--이 피규어는 감독이 새로 그린 일러스트를 기초해 입체화한 것입니다만, 모티프 일러스트를 그렸을 때 포인트는 어디였습니까?

카네코 : 미레이는 머리카락이 초 롱헤어이기에 그 실루엣이 인상적으로 되면 좋겠구나, 하고 생각해 그렸습니다. 그리고 입체화 때는 조금 지나친 자세를 한 편이 빛나는 거에요. 원형사님의 조형이 무척 취향입니다만,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몸이 부러질 듯한 무리한 자세를 하고 있는데도 무척 멋있어요. 이런 「흐름」이 될만한 입체가 되면 좋겠구나, 하는 것을 상상해가면서 그렸습니다.

--두 사람이 바짝 붙어 있는 순간을 오려낸듯한 분위기네요.

카네코 : 그렇습니다. 자세 잡는 도중, 같이. 이 일러스트도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다음 순간에는 마모리는 앞으로 넘어질 것 같이 되어있습니다만, 그릴 때는 입체로서의 계산을 생각하지 않았기에 그 부분은 입체화에 즈음해 잘 조정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레이가 갖고 있는 암도 3D 데이터로 최초 출력해서 미조정해서 마무리했습니다.

카네코 : 사실은 암의 디자인도 초고에는 더욱 복잡한 디자인이었습니다만, 최종적으로 손으로 그리는 애니메이션이라는 것 때문에 지금의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3D였다면 초고 그대로도 괜찮았습니다만, 「죄송합니다, 손으로 그리니 용서해주세요」라고. 이 암은 작화자료용으로 갖고 싶네요(웃음).

--마지막으로 이 피규어의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여러분께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카네코 : 정말로 이미지대로 만들어주셔서 「완전재현!」이라고 해도 좋을 완성이므로, 실제로 가까이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매월 아마존이나 아미아미가 피규어를 보내주는 저입니다만(웃음). 그런 저로써 보아도 만점 이상의 정말로 대단한 피규어가 되어있기에, 애니와 함께 부디 체크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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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5화 진격의 가슴...화 때 #트위터로 말하길 '거인가슴 하고 싶어!' 하고 말했을 때 회의 참가 멤버의 표정이 아직도 트라우마라고... 원래는 태어났을 때부터 거인녀 하고 싶었는데 만류됐다고 하기도 했죠. 이래저래 좋은 의미로 정신나간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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