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감독, 신작 『너의 이름은』 제작 발표 애니




아침에 눈을 뜨면 왠지 울고 있어
그런 일이 가끔 있어
꾸고 있었을 꿈은 언제나 떠올릴 수 없어
다만 쭉 무언가를
누군가를 찾고 있어
그런 기분에 사로잡힌 것은 아마도 그 날부터
그 날, 별이 내렸던 날
「결코 마주치지 않는 두 사람의 약속」
그것은 마치
마치 꿈의 경치와도 같이
그저 한결같이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아직 만난 적 없는 너를 찾고 있어」


스토리

천 년만에 오는 혜성의 방문을 한 달 앞둔 일본.
깊은 산골 시골마을에 사는 여고생 미츠바는 우울한 매일을 보내고 있다.
촌장인 아버지의 선거운동에, 가계인 신사의 낡은 풍습.
작고 좁은 마을에서 주위의 눈이 쓸데없이 신경쓰이는 나이인 만큼, 도회를 향한 동경을 강하게 할 뿐.
「내세에는 도쿄의 잘 생긴 남자로 만들어주세요------!!!」
그런 어느 날, 자신이 남자애가 되는 꿈을 꾼다.
낮선 방, 모르는 친구, 눈 앞에 펼쳐진 것은 도쿄의 거리들.
당황하면서도 염원이었던 도회에서의 생활을 실컷 만끽하는 미츠바.
「신기한 꿈......」
한편, 도쿄에 사는 남고생 타키도 기묘한 꿈을 꾼다.
가본 적도 없는 산 속 마을에서 자신이 여고생이 된 것이다---.
그들이 체험한 꿈의 비밀이란?

만난 적도 없는 두 사람의 마주침.
소년과 소녀의 기적의 이야기가 지금 움직인다.

소개

2016년 여름, 이 재능에 온 일본이 사랑을 한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최신 애니메이션 장편 영화, 시동

『별의 목소리』(02년), 『초속 5센티미터』(07년), 『언어의 정원』(13년) 등의 의욕적인 작품을 수 많이 만들어내, 포스트 미야자키 하야오, 포스트 호소다 마모루라고 일컬어지는 기예의 애니메이션 영화감독 신카이 마코토.
아름다운 세계에서 그려지는 엇갈리는 남녀의 이야기를 정밀한 풍경묘사와 섬세한 대사에 의해 자아내는 "신카이 월드"는 세대나 업계, 국내외를 막론하고 큰 자극과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리고 오는 여름, 신카이 마코토의 집대성이 될 극장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이 전국 스크린에 등장합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3년 만의 신작이 되는 『너의 이름은』은, 꿈에서 본 소년과 소녀가 경험하는 사랑과 기적의 이야기.
산 속 시골마을에 사는 여고생 미츠바가 꿈에서 본, 도쿄에 사는 남고생 타키.
세계가 다른 두 사람의 차이와 이어짐에서 생겨나는 「거리」의 드라마를 유일무이의 영상미와 압도적인 스케일로 그립니다.

캐릭터 디자인을 맡는 것은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11년)로 사회현상을 일으키고, 최신작 『마음이 외치고 싶어한다』(15년)의 이례적인 히트도 기억에 새로운 새 시대를 대표하는 애니메이터, 다나카 마사요시. 대반향을 불렀던 Z회의 CM작품 「크로스로드」에 이어, 이번에도 다시 두 사람의 천재에 의한 콜라보레이션이 실현됩니다.
또, 『모노노케 히메』(97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01년), 『추억의 마니』(14년) 등의 걸작을 다룬 애니메이션 계의 전설, 안도 마사시를 작화감독으로 맞아들이는 등, 일본 최고봉의 스태프가 집결.
목소리 출연으로 미츠바가 꿈 속에서 본 남자애, 타키 역에 동세대 중 유달리 이채를 띤 연기파 배우, 카미키 류노스케가 결정. 그리고, 스스로의 운명에 농락당하는 히로인 미츠바 역을 오디션에서 그 역을 따낸 바로 그 "신데렐라 걸" 카미시라이시 모네가 맡습니다.

누구도 경험한 적 없는 애니메이션의 신영역.
2016년 여름, 새로운 "불후의 명작"이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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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미장센이 명불허전.

그래서 이번엔 커플이 깨지나요 안 깨지나요 감독님...


덧글

  • 이젤론 2015/12/10 17:46 # 답글

    깨질껍니다. 커플 브레이커가 어디 가겠슴꽈.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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