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넓고 변태는 많다 잡담

오사카 부 경찰이 1월 17일 오후에 보낸 「안전한 마을 문자」에 따르면, 사건이 일어난 것은 16일 밤 20시 30분 쯤. 
니시요도가와 구에서 길을 걷고 있던 여성에게 자전거에 탄 남성이 다음과 같이 말을 걸었다.

"타이츠 월드입니다"

그 남성은 그 외에도 "타이츠 데니어를 알려주세요" 라고도 했다고 한다.
남자는 30대 정도로 신장 160~70센티. 복장등은 불명.
현장 근처에는 여학교도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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