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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국민의 대표라는 근거를 대라」 관저측이 도쿄신문에 요구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20일 기자회견에서, 수상관저가 도쿄신문 기자의 질문권을 제한하는 요청을 관저 기자 클럽에 낸 문제에 대해, 관저 측이 도쿄신문 측에 「기자가 국민의 대표라는 근거를 대라」고 요구했다는 것을 밝혔다.

도쿄신문은 20일자 조간에서 일련의 문제를 검증하는 기사를 게재. 2017년 가을 이후, 관저 측으로부터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질문은 엄히 삼가해줬으면 한다」등 9건의 질문이 문서로 있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의하면, 작년 6월의 기사회견에서 기자가 모리모토 학원에 관해, 재무성과 킨키 재무국의 협의에 대해 「메모가 있는지에 대한 조사를 해주었으면 한다」고 묻자, 관저 측은 「기자회견은 관방장권에게 요청할 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하는가」 하고 문서로 질문. 도쿄신문이 「기자는 국민의 대표로서 질문에 임하고 있다」고 주장하자, 관저 측은 「국민의 대표라는 것은 선거로 뽑힌 국회의원. 귀사는 민간기업이자, 회견에 나오는 기자는 귀사 내의 인사로 정해진 것이다」라는 반론이 있었다고 한다.

스가 씨는 20일의 회견에서 검증기사에 관해 「개인적으로는 위화감을 느끼는 점이 있다」고 지적. 구체적으로 질문하자 「코멘트는 삼가고 싶지만, 도쿄신문 측은 잘 알고 있지 않겠는가」하고 말했다.

관저 측의 대응에 대해, 무라시마 야스히코 전 조치대 교수(미디어법)는 「권력이 일방적인 사고방식을 밀어붙이고 있어 본말전도다. 기자는 시민이 공유해야 할 사항을 시민을 대신해서 취재해 전하고 있다. 넓은 의미로 알 권리에 부응하는 국민의 대표이다」라고 지적했다.


뭐 아시는 대로 모리모토 학원 비리는 아베의 최대 아킬레스 건이죠.

국민의 대표는 자민당 국회의원님들이시니까 너희는 신경 끄라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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