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코마츠미카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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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도시를 선물받은 미카코시

#아케사카 사토미 씨의 라디오에 나가서 훈도시를 선물받았답니다. 당장 입어보고 싶다네요.#착용방법도 확실히 마스터하셨다고.트위터 반응들은 뭐 안 봐도 아실 듯.#그리고 대망의 아케사카 씨는 첫날밤(!)에 입기로 했다고...

미카코시는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

우에사카 스미레 : 리치 한 발! 무녀무녀너스!코마츠 미카코 : 무녀무녀너스! 무녀무녀너스! 또는 레이무(=ω=)스미페 : 자동적으로 미카코시 씨가 마리사입니다미카코시 : 마리사는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스미페 : 콱! 콱!미카코시 : 이얼싼 이얼싼 원투쓰리 원투쓰리 하나둘셋미카코시 : 그런가... 도둑맞았는가... 내 에코는...사실 그런 거 다 필요...

스미페와 미카코시, 역 홈에서 우연히 조우

우에사카 스미레 : 역 홈에서 유유히 성우 그랑프리 읽고 있었더니 미카코시랑 딱 조우했어요...... 왜, 왠지 부끄러웟!!코마츠 미카코 : 올해 제일 즐거운 사건이었어~미카코 : 귀여운 여자애가 있구나... → 응? 성우그라 읽고 있어... 성우 좋아하는 걸까? → 오, 오오? 스미페랑 닮았네 → 스미페! 스미페잖아!!! 스미페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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